두 해 동안 사귀던 여자친구에게 '발기 안 된다'는 이유로 갑자기 차인 아키라. 상처받은 아키라는 자신을 이해해주는 유일한 이모 카나에에게 오랜만에 전화를 걸었다. '사실 내가... 그곳이 발기 안 돼서 여자친구에게 차였어.' 그리고 다음 날, 아키라를 위로하기 위해 카나에가 찾아온다.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은 인사도 하고 나서 카나에가 '굉장한 기술'을 동원해 아키라의 사타구니로 다가간다…
두 해 동안 사귀던 여자친구에게 '발기 안 된다'는 이유로 갑자기 차인 아키라. 상처받은 아키라는 자신을 이해해주는 유일한 이모 카나에에게 오랜만에 전화를 걸었다. '사실 내가... 그곳이 발기 안 돼서 여자친구에게 차였어.' 그리고 다음 날, 아키라를 위로하기 위해 카나에가 찾아온다.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은 인사도 하고 나서 카나에가 '굉장한 기술'을 동원해 아키라의 사타구니로 다가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