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수술비를 그 자리에서 주었던 이중인격의 그 사람. 그때부터 나는 그 사람과 함께 이 방에서 살고 있습니다." 혁신적인 시각미로 그려내는, 관능 에로스와 갈고닦은 광기 감금 SM의 새로운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