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한 가정에서 자란 외동딸 순애는 부모에게 천재교육을 강요받았지만 싫은 얼굴 하나 보이지 않고 완벽하게 해내었다. 그러나 그녀의 진정한 모습은 성에 대한 집착이 강하고, 비정상적인 성벽을 가진 초변태 여고생이었다. 어느 날, 순애의 가정교사가 산후휴가를 맞아 대리 남성 가정교사가 공부를 보게 되었다. 여학교에서 이성과 제대로 대화해본 경험이 없는 순애는 공부보다 남자의 몸에 흥미진진했다. 변태 여고생에게 몸을 노려진 가정교사의 최후는…
부유한 가정에서 자란 외동딸 순애는 부모에게 천재교육을 강요받았지만 싫은 얼굴 하나 보이지 않고 완벽하게 해내었다. 그러나 그녀의 진정한 모습은 성에 대한 집착이 강하고, 비정상적인 성벽을 가진 초변태 여고생이었다. 어느 날, 순애의 가정교사가 산후휴가를 맞아 대리 남성 가정교사가 공부를 보게 되었다. 여학교에서 이성과 제대로 대화해본 경험이 없는 순애는 공부보다 남자의 몸에 흥미진진했다. 변태 여고생에게 몸을 노려진 가정교사의 최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