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에게서 갑자기 '귀성한다'는 전화가 오면서 심장이 두근거린다. 심코우는 뛰쳐나간다. 지금까지 포기했던 마음을 털어내고 형에 대한 감정을 다시 불태우고 싶다… '나… 역시 오빠를 좋아해!' 순수하고 일편단심인 여동생 심코우와 오빠의 금단의 사랑. 땀을 흘리며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점차 쾌락에 눈을 뜬다. 여러 번 내사정을 반복하며 육욕을 탐닉하는 형제간의 유대…
형에게서 갑자기 '귀성한다'는 전화가 오면서 심장이 두근거린다. 심코우는 뛰쳐나간다. 지금까지 포기했던 마음을 털어내고 형에 대한 감정을 다시 불태우고 싶다… '나… 역시 오빠를 좋아해!' 순수하고 일편단심인 여동생 심코우와 오빠의 금단의 사랑. 땀을 흘리며 뜨거운 키스를 나누며 점차 쾌락에 눈을 뜬다. 여러 번 내사정을 반복하며 육욕을 탐닉하는 형제간의 유대…